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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형대수

[선형대수] 4.1 Determinant and Trace (Determinant's properties ~)

syveany 2025. 3. 9. 10:57

공부하는 단계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.

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https://mml-book.github.io/book/mml-book.pdf

 

4.1 Determinant and Trace

이어서 n×n 행렬 A의 성질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.

n×n 행렬 A의 성질은 아래와 같다.

 

det(AB)=det(A)det(B)

 det(A)=det(A)

 det(A)0이면 det(A1)=1det(A)

 Similar matrices(B=P1AP, 기저변환 행렬)끼리는 determinant가 같다.

  즉, determinant는 basis를 무엇으로 잡는가에 따라서 변하지 않는다.

 어떤 행렬에서 한 행에 다른 행의 배수를 더해도 determinant 값은 변하지 않는다.

  아래와 같이 확인해 볼 수 있다.

 det(λA)=λndet(A)

 행렬 A에서 두 개의 행 또는 열을 서로 바꾸면 determinant의 부호가 반대가 된다.

 

 

마지막 세 개의 성질 때문에 det(A)를 계산할 때 gaussian elimination을 사용할 수 있다.

Gaussian elimination을 사용해서 traingular matrix로 만들고 나면 det(A) 계산이 엄청 쉬워진다.

저번에 말했듯이 triangular matrix의 determinant는 대각선 원소의 곱과 같기 때문이다.

 

 

 

Theorem 4.3

n×n 행렬 A에 대해서 rk(A)=ndet(A)0이다.

 

Determinant 개념은 이후에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. (특히 바로 다음 장에 나오는 eigenvalue와 eigenvector에서!)

 

 

 

Def 4.4

Tracen×n 행렬의 대각선 원소의 합이다. tr(A)와 같이 적는다.

 

 

n×n 행렬 A,B의 trace에 대한 성질은 아래와 같다.

 

tr(A+B)=tr(A)+tr(B)

 tr(αA)=αtr(A)

 tr(In)=n

 tr(AB)=tr(BA) (ARn×k,BRk×n)

 tr(AKL)=tr(LKA) (ARa×k,BRk×l,CRl×a)

 tr(xy)=tr(yx)=yxR

 tr(B)=tr(S1AS)=tr(ASS1)=tr(A)

  즉, 기저를 바꿔도 tr값은 바뀌지 않는다.

 

따라서, linear mapping ϕ의 행렬표현은 basis에 따라서 달라지지만, trace는 basis와 무관함을 알 수 있다!

 

 

 

지금까지 배운 모든 성질들을 사용해서 행렬 Apolynomial 관점에서 이해해 볼 수 있다.

 

Def 4.5 (Characteristic Polynomial)

Characteristic polynomial은 아래와 같은 pA(λ)=det(AλI) 식으로 구한다.

여기서 c0=det(A)이고, cn1=(1)n1tr(A)이다.

 

와닿지가 않아서 셀프로 예시를 들어봤다.

2×2 행렬 A3×3 행렬 B를 각각 전개해봤더니 진짜 c0cn1가 위와 같이 나왔다.

 

 

이러한 characteristic polynomial의 개념은 바로 뒷 section에서 eigenvalueeigenvector들을 구할 때 사용될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