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100 80G 중 6~70G 정도를 야무지게 먹으면서 실험이 돌아가고 있다.
불과 한 2년 전만 해도 3090 24G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A100이 기본값이 되어버렸다.
버겁다 버거워 (+ 와중에 AI 전력주를 사야지 라는 생각이 든다.)
사실 잠을 제대로 자서 뭔소리를 주절거리는지 모르겠다.
블로그에는 약간 정신이 나가서 텐션이 올라왔을 때 주저리하러 오게 되는 것 같다.
이러려고 블로그 만들었지 하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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